㈜키글은 서울시가 선정하는 '2027년 서울형 강소기업' 신규 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과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 등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기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와 경쟁력, 근무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
키글은 구성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며 업무와 개인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용수 키글 대표는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은 더 나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