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초음파 전문 기업 쓰리웨이브(3WAVE)가 홈케어 브랜드 '코어니크(CORENIQUE)'를 런칭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코어니크는 쓰리웨이브의 병원용 전문 초음파 기술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핵심 경쟁력은 초음파 에너지의 정밀한 설계부터 피부 전달 과정까지 고려한 '코어스킨 활성 초음파 테크(Core Skin Activation)'로, 메디컬급 케어를 구현해 기존 기기와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코어니크는 외형 디자인이나 단편적 기능 추가에 그치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통합 관리 체계'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쓰리웨이브가 축적해 온 병원용 전문 초음파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제조·판매를 하나로 연결해 품질의 일관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부품 조립부터 최종 공정까지 국내에서 진행하는 '100% 메이드 인 코리아' 경쟁력에 1년 무상 보증 및 자체 AS 시스템을 더해 구매 후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완성했다.
주요 제품 라인업은 피부 수분과 탄력을 끌어올리는 '쿼드소닉 물방울초음파'와 집중 케어를 전달하는 '트윈샷 집중초음파' 등으로 세분화됐다.
한편, 코어니크는 브랜드 론칭 및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어니크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의 진정한 가치는 전달되는 기술의 정밀함과 품질에서 나온다"라며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체계로 홈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