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NBA가 최근 성수동에 NBA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상설 매장)를 연데 이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현재 확정된 신규 매장은 이달 개점 예정인 이스트폴 구의점, 연내 개점 예정인 롯데 은평몰점 등이 있다.
한세엠케이는 경기 광교 등 주요 상권에 NBA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성수동에 'NBA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개했다. 이 매장에서는 한정판 프리미엄 컬렉션 '서울(SEOUL)' 풀 라인업을 포함해 NBA 선수들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오프라인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MZ세대의 취향과 최신 유통 트렌드를 반영한 매장 전략을 통해 NBA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하고, 더 넓은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