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지난 1분기 34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366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7.1%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13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422억 원으로 1.7%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