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알로', 트와이스 사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09.01 16:30

건강한 일상과 럭셔리 웰니스의 만남, 사나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제안

/사진제공=알로(ALO)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함께한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나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알로가 추구하는 '럭셔리 웰니스(Luxury Wellness)'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화보와 영상 속 사나는 아침 운동부터 에프터 케어까지 이어지는 하루의 루틴을 통해 운동과 자기 관리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임을 보여준다.

알로 측은 "사나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은 알로가 강조하는 건강, 자기 관리, 균형 있는 삶의 메시지를 밀레니얼 및 Z세대와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며 이번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알로는 향후에도 사나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8월 28일부터 알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알로는 LA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Air(공기)', 'Land(땅)', 'Ocean(바다)'의 앞글자를 따 이름 지어졌다. 2007년 론칭 이후 요가웨어를 넘어선 감각적인 액티브웨어를 선보이며, 전 세계 셀러브리티와 운동선수, 웰니스 애호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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