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포차코 캐릭터를 담은 '딥 무드 선물세트'를 1000개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상자와 파우치 키링, 티슈 패키지에 '체리 포차코' 테마를 적용했다. △체리 포차코 선물상자 △체리 포차코 파우치 키링 △딥 무드 에센셜케어 로션 3겹 미니티슈(140매 3입) △딥 무드 인더키친 2겹 뽑아 쓰는 키친타올(110매)로 구성됐다. 이중 미니티슈와 키친타올은 '포차코 유니버스' 신규 제품군으로 정식 판매에 앞서 선물세트를 통해 먼저 선보인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의 강아지 캐릭터로 국내 문구, 패션, 리빙 제품군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앞서 '딥 무드 에센셜케어 로션 3겹' 포차코 한정판을 선보인 바 있다. 제품의 핵심 콘셉트인 '부드러움'이 포차코 특유의 이미지와 맞닿아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제품은 깨끗한나라 자사몰 '깨끗한나라몰', 깨끗한나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포차코는 국내외 팬층을 보유한 캐릭터로 깨끗한나라의 '딥 무드'가 지향하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보여왔다"며 "연말연시 선물 시즌을 맞아 특별한 패키지를 찾는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