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굿즈는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 △실리콘 지퍼백 △토트 쿨러백 등이다. 텀블러는 한 손으로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구조와 이중 잠금 기능을 적용해 야구관람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냉은 최대 28시간, 보온은 최대 4시간까지 가능하다.
실리콘 지퍼백은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열탕 소독 등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밀폐력이 좋고 무게가 가벼워 간식은 물론 여러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토트 쿨러백은 내부 단열재를 적용해 음식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내·외부 포켓 구성으로 수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 상품에는 두산베어스의 팀 로고와 '철웅이', '베글이' 등 마스코트, 키 컬러가 적용돼 한정판 굿즈만의 특별함이 더해졌다는 설명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두산베어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에 락앤락의 제품 경쟁력을 더한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