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이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헬로우 명동'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와 명동 쇼핑 안내 서비스를 포함해 도심 관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호텔 로고가 적용된 미니 양우산을 한정 제공해 날씨와 관계없이 명동 일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호텔은 명동과 남대문시장, 덕수궁, N서울타워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역 공항철도와 연계한 셔틀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쇼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며 "명동 중심 입지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