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밴드 DAY6와 '프리미엄 어센틱 서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어센틱 탄생 60주년을 기념한 제품으로, 서울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강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한글·영문 '서울' 요소를 더해 도시 감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합했다.
DAY6는 이번 화보에서 여유롭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어센틱 특유의 캐주얼한 매력과 조화를 이뤘다. 블랙과 아이보리 등 기본 컬러부터 블루 포인트 컬러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론칭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갤러리에서 팝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럭키 드로우 등 팬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교감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스 관계자는 "서울의 에너지와 어센틱의 상징성을 결합한 컬렉션"이라며 "음악과 패션이 만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