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스트(대표 김재현)는 자사 이너뷰티 전 제품이 임산부·수유부 안전성 인증 '투세이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투세이프는 임신과 태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성분과 제조 공정을 평가하는 안전성 인증으로, 선천성 기형과 유산, 조산, 신경 발달 이상, 발암 가능성 등 5개 항목에서 생식발생독성이 없을 경우에만 부여된다.
오니스트는 이번 평가에서 권장 용법 기준 임산부 섭취가 가능한 수준을 의미하는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
브랜드는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화학보존료와 인공착향료, 유전자조작식품 사용을 제한해왔다. 또한 체내 흡수율을 고려한 제형 연구와 의료 전문가 기반의 검증을 통해 제품 개발을 이어왔다.
오니스트는 향후 출시 제품에도 동일한 인증 기준을 적용해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는 "이번 인증은 브랜드가 지켜온 품질 기준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