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VANS)는 1980년대 러닝화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슈퍼 로우프로 발레 라이트(Super Lowpro Ballet Light)'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반스의 1980년대 애슬레틱 라인인 '세리오(Serio) 컬렉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슈퍼 로우프로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이다. 레트로 감성에 미니멀한 디자인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 로우프로 발레 라이트'는 기존 모델보다 더욱 슬림한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깔끔한 어퍼 디자인과 신축성 있는 힐 구조를 갖춰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일상은 물론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신제품은 블랙, 마쉬멜로우, 페일 페탈 핑크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반스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반스는 지난해 슈퍼 로우프로 실루엣을 다시 선보인 이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한 신제품으로 백투스쿨 시즌을 겨냥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