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뷰오리, 성수동에서 '드림니트' 팝업스토어 운영

유예림 기자
2026.08.13 10:31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가 서울 성수동에서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팝업스토어 '뷰오리 드림니트 @성수'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뷰오리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를 중심으로 제품과 운동, 커뮤니티를 함께 꾸몄다. 뷰오리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드림니트는 재활용 섬유 89%를 사용한 친환경 프리미엄 원단이다. 신축성과 통기성을 갖췄으며 이름처럼 꿈을 꾸는 듯한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1층은 드림니트의 특징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게 조성했다. 구름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소재의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2층은 뷰오리의 전 제품을 선보인다.

3층과 4층에선 바레 전문 스튜디오 원더바레와 협업해 수업을 운영한다. 바레, 요가, 필라테스, 러닝, K팝 춤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업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전 품목 20% 할인 쿠폰과 함께 에코백, 베리셋 웰니스샷, 자주 스낵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준다.

구매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3개 이상 구매시 15% 할인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토트백을 사은품으로 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뷰오리 담당자는 "앞으로 강력한 팬덤과 오프라인 경험을 확장해 국내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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