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베드 전문브랜드 '오키멧(Okimatt)'은 최근 첫 직영점을 서을 성동구 성수동에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에서 팝업행사 매장으로 운영해오던 오키맷은 이번에 첫 직영점 개점을 통해 직접 영업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56년 전통 침대 제조업체인 오키멧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모션베드를 제조·판매한 브랜드다. 주로 국내 침대기업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으로 납품하다 최근 직접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오키멧의 리클라이너 침대는 리모컨을 조정해 상체와 하체를 분리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독일 오킨(OKIN)사 모터를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강철프레임을 적용해 튼튼한 하부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 자체 모션기능이 있는 '글라스 모션매트리스'는 오키멧 만의 특별한 제품이다. 침대 프레임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도 모션베드 기능을 누릴 수 있다.
오키멧 성수점은 2층 단독건물을 모두 사용하고 있어 독자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성동구 상원10다길26에 위치해 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가깝다. 그동안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에서 팝업행사 매장으로 운영해오다 첫 직영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