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K-세일페스타에 참여해 11월 이달의 도시락 'K-세일페스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K-세일페스타 도시락은 햄 구이, 제육볶음, 계란말이, 소시지야채볶음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반찬을 메인으로 구성하고 진미채와 무나물, 간장채어묵볶음, 볶음김치 등을 부반찬으로 담았다. 김을 동봉했으며 밥 중량도 기존 200g에서 300g으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해당 도시락에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유료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6900원 상당의 혜택과 무신사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이 동봉됐다.
GS25는 편의점 먹거리와 패션·뷰티 등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GS더프레시도 K-세일페스타에 동참한다. 행사 기간 매주 전단 행사를 통해 신선식품과 공산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제철 식품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등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올해 초부터 간편식 품질 혁신 프로젝트 '풀체인지 리뉴얼'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