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개그우먼 안영미씨(37)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씨는 의정부에서 중·고등학교 등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방송 활동에서 의정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안씨는 의정부시 캐릭터 '의돌이'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시의 홍보콘텐츠 제작과 주요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안병용 시장은 "안씨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의정부시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