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엑스토리의 김병철 대표이사가 25일 지역 협력업체인 전용배 보경농산 대표와 함께 안동 길안면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컵라면 540박스, 생수 500박스를 전달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안동(경북)=심용훈 기자
2025.03.25 14:55
경북 안동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엑스토리의 김병철 대표이사가 25일 지역 협력업체인 전용배 보경농산 대표와 함께 안동 길안면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컵라면 540박스, 생수 500박스를 전달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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