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에 앞서 국민들께 죄송하다며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09.29. ppkjm@newsis.com /사진=강종민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아들 불륜설에 홍서범 "아직 소송 중"...조갑경은 '라스' 예고편 등장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