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가 '2025 넥스트 블록체인 교육'에 100명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부산시가 지원해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4회에 걸쳐 블록체인 기초부터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생들은 △1회차 블록체인 개념 이해 및 간단한 DApp 개발 △2회차 토큰증권 제도화와 스마트 컨트랙트 △3회차 블록체인 Wallet 개발 △4회차 Solidity 기반 스테이블 코인·DeFi 구현 실습을 통해 블록체인의 구조와 기술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양질의 블록체인 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실습을 통해 개발 과정을 단계적으로 배워 이해가 쉬웠다" 등 호응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실무에 가까운 환경에서 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전문 교육으로 지역 블록체인 인재 양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