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2026년 클린존(Clean-Zone) 발대식을 하고 부산 동구 범일2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린존 활동은 한국마사회 각 지사가 매주 경마일(금·토·일요일) 추진하는 지역 밀착형 봉사 캠페인이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사 인근 500m 주변을 클린존으로 설정하고 60세 이상 지역 거주 어르신을 '실버직'으로 채용해 기초질서 계도와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노인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김정환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은 "앞으로도 클린존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