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취업박람회 '상명人(인)이 함께하는 상명In.Sight 잡페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으며, 상명대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박람회에 지마켓, 데상트코리아, 한솔섬유, 일동홀딩스 등 다양한 직종에 재직 중인 졸업생 선배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심도 있는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졸업생 선배와 상담한 한 재학생은 "현직에 있는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진로를 설정하고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노동부가 실시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