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다음달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주 SK FC- FC 바이에른 뮌헨 친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의 신화관과 랜딩관, 메리어트관의 1박 또는 2박 상품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를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와 함께 다음달 4일 본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티켓 2매가 제공된다. 경기 당일에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아울러 본경기 전날인 다음달 3일 오후 6시 진행되는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의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제주 지역의 관광 산업 및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 SK F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 SK FC와 바이에른 뮌헨의 역사적인 만남을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열정적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담아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올여름 제주신화월드에서 휴식과 스포츠 직관의 짜릿함을 동시에 만끽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