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5∼27일 경마를 시행하지 않는다고 23일 밝혔다.
추석 휴장 기간에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영천·제주 모두 경주를 하지 않는다.
추석 휴장 이후 경마는 오는 10월2일부터 재개 하며 개천절 연휴와 이어지는 10월5일에는 공휴 경마를 시행한다.
휴장 이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김해시장배, 경남도지사배 등 대상경주를 여는 등 본격 가을 레이스에 돌입한다.
경주시행 일정과 관련 세부 정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