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인형 브랜드 '체로프'(CHELOF) 팝업을 개설하고 오는 11월18일까지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체로프는 캐릭터 '몽모'가 살아가는 '몽모월드'를 기반으로 동물·식물·음식 등 다채로운 인형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신생아용 KC 인증을 획득한 원단을 사용했고 자체 개발 립밤 키링과 자석 허그 키링 등 아이디어 상품으로 발길을 이끈다.
몽모를 비롯한 캐릭터 인형과 키링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사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일정 금액 구매 시 △몽모 리유저블백 △몽모 티슈커버 △몽모 텀블러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