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영란법 논의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유치원 교사도 적용되는데 학교 이사장이나 이사, 임직원이 빠진다면 말이 안 된다. 그럼 국회의원 보좌관은 넣고 국회의원은 빼자는 거나 똑같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