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7일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과 관련해 "야당에서 보건·의료 부분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을 빼고서라도 4월 국회에서 서비스산언발전법을 처리하는 방향으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 강호동 아들, 188㎝ 골프선수로 폭풍 성장…괴력 스윙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