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17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녀 취업 청탁 논란과 관련해서 당 윤리 심판원에서 직권 요청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 '비데 공장 알바생들' 일냈다…유해진·류승룡, 나란히 '백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