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17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녀 취업 청탁 논란과 관련해서 당 윤리 심판원에서 직권 요청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뉴진스 해린, '송곳니' 사라져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