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17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녀 취업 청탁 논란과 관련해서 당 윤리 심판원에서 직권 요청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핸드크림 값까지…"선물값 310만원 내놔" 전남친의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