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8일 광주 조선대학교 특강에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을 모을 경우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치르는 임시지도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그렇게 되면 그 두 분과 당대표의 권한을 함께 공유하는 그런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