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8일 광주 조선대학교 특강에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을 모을 경우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치르는 임시지도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그렇게 되면 그 두 분과 당대표의 권한을 함께 공유하는 그런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