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8일 광주 조선대학교 특강에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을 모을 경우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치르는 임시지도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그렇게 되면 그 두 분과 당대표의 권한을 함께 공유하는 그런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