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국회의장실이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3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되는 4월2일과 3일에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며 "4월4일부터 시작되는 4월 임시국회 일정은 여야가 (추가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 이호선, '가지 남편'에 일침 "가족 농사 폭망…아내 극단 시도 남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