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독자들의 PICK!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 월 600만원 보낸 기러기 아빠…"바람난 아내, 상속 아파트 요구" 분통 "최소 325억 환수 전망"…'친일 논란' 하영 증조부도 대상 될까 "줄 건 줘야지" 댓글 폭주한 배명호 SNS…전처 "양육비 미지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