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은 지난 24일 산학협력관 입구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지주(주)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김기영 총장, 진경복 부총장, 남병욱 산학협력단장 및 교직원과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김기영 총장은 “코리아텍 기술지주회사는 창조경제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오는 2020년까지 자본금 10억 달성, 자회사 10개사 설립, 총 매출액 50억, 고용 30명 등의 미션을 달성하고, 코리아텍을 기술사업화 특성화 캠퍼스로 발돋움시켜 기술사업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판식 이후에는 산학협력관 303호에서 ㈜퀄컴코리아 박문서 전 부사장을 초청해 ‘벤처 창업기업의 특허전략 및 기술사업화 우수사례’를 주제로 충청권 대학연합 세미나가 개최됐다.
코리아텍, 충북대, 한밭대, 한국교통대, 선문대 산학협력단 직원 및 코리아텍 창업보육입주업체 관계자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