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기술개발 필요한 중소기업에 연구장비 지원

권현수 기자
2016.03.08 09:19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단(단장 남병욱)은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주관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은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과 연구소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내 지역혁신센터(RIC)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 3개 학과가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소재분야,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에서 총 32개 기업을 지원, 588건의 이용실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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