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쯤 경북 경주시에서 관측사상 가장 강력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은 오후 7시 44분과 오후 8시 32분에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 5.8로 발생했으며,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역대 가장 강력한 규모로 파악됐다. 경주에서는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임종철 디자이너
2016.09.13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