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문수빈 기자
2016.12.03 13:10

두끼떡볶이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브랜드 가치형성 및 전문성을 인정받아 분식 부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두끼떡볶이는 뷔페식 무한리필 즉석 떡볶이 브랜드로 떡과 사리, 야채 등을 무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7가지 특별 소스도 준비돼 있다. 고객 기호에 따라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무한리필 즉석 떡볶이 브랜드 두끼 식재료는 HACCP 인증 받은 재료만을 사용하며, 대리점 계약체결 및 대기업 직거래 시스템으로 원부재료를 최저가로 공급한다. 또한 전문 R&D팀의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출시로 고객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두끼는 '다른 사람이 모여 하나 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현재 전국 약 100개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지난해 중국 진출과 올해 대만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베트남 마스터프랜차이즈 MOU 체결 등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해외진출 활동으로 자사 브랜드 대표 메뉴이자 한국음식인 떡볶이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 수상에 힘입어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20세 이상의 소비 계층과 파워블로그 기자단, 분야별 전문가의 공적 심사와 평가를 통해 각 부분의 인증 업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2016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 인증식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신사동 리버사이트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총 18개 부문, 208개 분야, 522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총 42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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