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44세 여성이며, 지난 23일 발병해 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26일 오전 9시4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단비 인턴기자
2020.02.26 13:56
천안시는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44세 여성이며, 지난 23일 발병해 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26일 오전 9시4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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