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만기를 하루 앞둔 20일(현지시간) 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00% 대폭락하며 배럴당 -37.63달러로 뉴욕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WTI 선물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전례가 없는 일이다. 하지만 5월물이 급락한 20일 밤(현지시간) 국제원유시장에서 거래가 훨씬 많은 차월물인 WTI 6월물은 하락세를 그치고 반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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