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고위관계자가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중간조사 결과'에 대해 "해당 부대 지휘관인 전대장(대령)은 이번 훈련계획 및 실무장 사격 계획서 등에 대한 검토가 미흡했고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선 대대장(중령)에게 위임했다"고 밝혔다.
김인한 기자
2025.03.10 10:35
공군 고위관계자가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중간조사 결과'에 대해 "해당 부대 지휘관인 전대장(대령)은 이번 훈련계획 및 실무장 사격 계획서 등에 대한 검토가 미흡했고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선 대대장(중령)에게 위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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