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 회장 금품수수 등 혐의…경찰, 농협중앙회 압수수색

박상혁 기자
2025.10.15 16:56
15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이날 오전부터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사진=뉴시스.

경찰이 금품수수 등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5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금품수수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에 압수수색을 시작해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압수수색 초기 단계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