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가 양평 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한 직권조사에서 특별수사관 1명 고발 등 4명을 징계할 것을 권고했다.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