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머니투데이 =8일 서울고검 이번 합동 수사본부는 검찰과 경찰이 합동 활동한 만큼 서로 잘 협력해서 국민들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고 우연함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들의 PICK!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