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31일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단의 한 공장에서 노동자 1명이 포장용 로봇설비에 끼어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0시39분쯤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노동자 40대 협력업체 직원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공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