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1) 박정호 기자 =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은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2026.5.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남양주=뉴스1) 박정호 기자 4일 의정부지법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학폭 피해자, 약하지 않다" 변호사가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출생의 비밀...아빠가 달랐다 "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후회 없다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