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24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독자들의 PICK 지금 3,059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차예련 측 "학폭 사실무근"…동창들 주장 폭로 vs "괴롭히던 애 아냐"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