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채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2심도 징역 3년

오석진 기자, 이혜수 기자
2026.08.07 11:01

/사진=머니투데이DB

7일, 서울고법 형사4-3부(부장판사 전지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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