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쏙 빼닮은 운동광' 여친 조지나, 험악한 등산도 '거뜬'

이원희 기자
2020.05.08 05:2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운동광'이다. 그의 여자 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6)도 이에 못 지 않아 보인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호날두와 함께 등산을 하는 장면이었다. 가파른 오르막, 끝없이 이어지는 바위 계단이 보일 정도로 험악한 산이었다.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거뜬히 '파워 워킹'을 선보였다.

이를 비롯해 호날두와 함께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여유를 발휘했다.

사실 로드리게스는 '건강 미녀'로 꼽힌다. 이전에도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하는 사진을 자주 공개했다. 이런 부분이 호날두를 쏙 빼닮았다.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등산 장면.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조지나는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나 호날두만큼 유명스타로 꼽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물을 올려주는 대신 한 건당 6600파운드(약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명 잡지 화보를 여러 차례 찍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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