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괴물신인왕후보' 안현민가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LG트윈스와 KT 경기에 앞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6.24.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 이호선, '가지 남편'에 일침 "가족 농사 폭망…아내 극단 시도 남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