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출신 해설위원 유희관이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경기를 찾아 두산의 승리를 응원하고 있다. 9회초 선두타자 양의지가 2루타로 아슬아술하게 2루에서 세이프가 되자 세이프를 외치고 있는 유희관. 2025.08.05. 독자들의 PICK!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