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딸에게 골든글러브 수상 축하 받는 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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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18:35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루수 부문에서 LG 신민재가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자리로 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입니다.

[OSEN=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자리로 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2루수 부문을 수상한 LG 신민재가 딸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12.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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