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공동 2위를 노리는 부산 BNK와 단독 2위로 격차를 벌리려는 청주 KB스타즈가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경기 중 청주 KB스타즈의 이채은이 부산 BNK의 김정은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가 열렸다.
공동 2위를 노리는 BNK와 단독 2위로 격차를 벌리려는 KB스타즈가 맞대결을 펼쳤다.
청주 KB스타즈 이채은이 부산 BNK 김정은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2.10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