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일본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대만은 쩡하오쥔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피칭을 마친 일본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글러브 검사를 했다.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열렸다.
일본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대만은 쩡하오쥔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피칭을 마친 일본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글러브 검사를 하고 있다. 2026.03.06/spj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