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목 부상으로 허웅이 결장한 부산 KCC는 울산 현대모비스전에서 해법을 찾아야 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가 부산 KCC 송교창의 마크를 피해 3점슛을 시도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목 부상으로 허웅이 휴식 차원에서 결장하는 부산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전에서 어떤 해법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가 부산 KCC 송교창의 마크를 피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3.10 / foto0307@osen.co.kr